야한소설

[야한소설] 남편 시체 옆에서 씹 ... - 단편 스페인여행옷차림

권혜선 0 2,255 2017.08.24 01:00

남편 시체옆에서 씹한 년놈들..




tv 에서 ....동해물과백두산이 마르고...


따르릉.....


"아저씨 우리 아빠가.....


"왜..?그래마...!!! 왜그래....?


"아빠가.......엄마가... 아저씨 한테...전화 ....




외딴 골짜기에서 목장하는 병식이 형이 죽었단다


울먹이는 병식이형 아들 전화를 끊자


잠자든 마눌 잠에서 깨어 상황 짐작하고 옷 챙겨주며 빨리 가 보란다


울퉁불퉁한 계곡 숲속길 자동차 불빛에 앞에 죽었다는 


병식이 형이 금방이라도 나타나 차동차 앞 가로막을것 같은 기분이 들고


머리카락 빳빳이 일어서고... 


등골에 식은땀이 줄 줄 흐르고 ... 


누군가 차문열고 뛰어들어 올것 같은 오싹 기분들어 잠근 창문 잠금 스위치 


다시 확인하며 가는데...


멀리 병식이형 집 불빛을 보이니 마음이 놓인다




자동차 불빛 보고 


하얀 소복입은 형수 진숙이 달려 나와 ....나를 붙잡고....


"우리 보고 어떻게 살라고...혼자 .가 버리면 어떻해...


대성통곡하며 주저 앉자 우는...진숙이 끌어 안고 방안에 들어가니




저 세상으로 떠나간 병식이 형 시신이 옆에


어린 두 아들 무서움에 떨다..... 나를 보고 표정이 밝아지고....


눈에 눈물이 글썽이며 구세주를 만난듯 반긴다




우는 진숙이 달래며....


연락 해줄곳 연락하고...


초상 치룰때 필요한 물건 목록 적고 나니 ...


닭 울음소리 들려와... 시계보니 새벽 세시




눈물 흘리며 울부짓던 진숙이 마음이 안정된듯 옆방으로 날 안내하여 이불 펴주었다


누어있는 옆에 앉자 


애들만 두고 가버리면 어떡해....울먹이며 신세 한탄 하는 진숙이를


"죽은 사람만 서러운거지 살은 사람은 살아가니 걱정 말라고.....달래 주는데


하얀 소복 입고 눈가에 눈물자국 있는 진숙이가


너무 예뻐 보이고 야릇한 흥분이 느껴 왔다...




형수라 부르는 진숙이는 나보다 한살 아래


일곱살위 병식이형을 먼저 알아 결혼식장에서 부터 어찌 할 없어 형수라 부르게 되었고


마음씨 곱고 예쁘장한 작은 얼굴에 글래머....


찾아가면 없는것 있는것 다 내놓으며 먹으라고 챙겨주고


시장에 나오면 고사리 취나물 한보따리 들고 우리집 찾아와 ...마눌하고 ...


병식형 나 싸 잡아 실컷 욕하고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해가 서산에 넘어 갈때 일어나서


깊은 산 골짝기 사는 형수 진숙이...




혼자 가게 할거냐고 태워다 달라면....


마누라 얼굴에 미소 띄우며 ...태워다 주고 오라고 보내는 사이 


둘이 있을땐 


"내가 오빠다 !..


"내가 형수다 티걱 티걱 거리며....흉 허물없이 지내온 사이..




옆에 앉자 신세 한탄하는 진숙이 달래주는데


야릇한 흥분이 올라오고 아랫도리가 빳빳해지고


손이 얹혀있는 진숙이 무릎에서 따뜻한 체온이 전해왔다


울먹이던 진숙이 나와 눈이 마추치면..


야릇한 눈빛이.... 겸언쩍어 고개 숙여 피하고...




열린 문틈 사이로 


병식형 시신 옆에 잠들어 있는 아들 두녀석 모습이 보이고...


몆시간 전에 저 세상으로 떠나간 병철이형 시신이 옆에 있는데...


마음은....이러면 안되는데....몸은.........




무릎에 얻처 있던 손이 조금씩 허벅지쪽을 향해 올라가자


깊은 숨 들어 마시며...눈을 지긋히 감고 있는


진숙이도 흥분을 참고 있는 표정이 역역히 보였다




이런 환경에서도 흥분이 되는걸 보면...우리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허벅지에 얻처있던 손이


진숙이 치마 들추고 계곡을 향하자


내 손 붙잡아 감싸고.... 깊은 한숨을 쉬며....


이...러...면 ....안돼는데....아..아......애들..아.........아...


아,,,나...어..떡...해.......아....아...아.... 


치마속 팬티는 물에 젓은 빨래처럼 음액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내 손이 계곡 입구에 다다르자 갸냘픈 신음 소리 내면서


내 품에 안기며... 나를 으스러 지게 껴안으며 


아...이...러...면..안....돼...는.....데....아...아...




조급한 마음에 애무고.. 뭐고 생략하고


진숙이를 이불 위로 밀어 눞혀놓고 올라가 ..손으로 팬티 벗겨 내리자 


입에서는


아....이러...지...말자....아...우리..이러면...안..되...잖아..아...


말은 반항 하면서도...히프 들썩여 주면서 벗는걸 도와 주었다




하얀 소복 치마 들추고....빳빳하게 발기 된 육봉이 옥문 입구에 다다르자


진숙이 손은...내 육봉 붙잡아 옥문에 인도 해주며


윽~ 하는 신음소리 들으며....육봉이 옥문 열고 깊숙이 삽입 ...




진숙이 두팔은 내 어깨를 꼭 껴안으며


상하운동에 마춰 히프 들썩여 주면서


악~..아..퍼.....이러...면..안되...는데...아.퍼....아...이러면...안되....아..아....


아....나.....미치...겟...어....아....




문틈 사이로 보이는 잠든 두 녀석 때문에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서...


몆차례 상하운동에 사정을....


진숙이 몸을 바르르 떨면서 아쉬워....나를 꼭 껴안고 여운 즐기면서도


잠든 두 아들 녀석에게서 눈을 때지 못한다.


계곡에서 육봉을 빼어 내자


휴지로 흘러 내리는 정액 막고....


음액과 정액으로 젖어있는 육봉에 닦아 주고 일어나 


수건 챙겨주면서 씻고 오란다




하얀 천에 덮혀 있는 병식이 형 시신 옆을 지나 는데


벌쩍 일어나


내 뒤덜미를 붙잡을 것 같아 뒤를 슬금슬금 바라보며


밖에 있는 수도에 가서


음액과 정액 묻어있는 육봉을 씻고 바지춤을 여미는데...




진숙이가 다가와


"자기야..!! ".나도 씻을래..무서워...들어..가지마....


하얀 소복 입은 진숙이 뒷물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서 있으니...또..




뒷물한 진숙이가 옷 여미며 다가와 ..날 껴안아 주는 데...


풍만한 유방에 감촉이 뭉클 내 몸에 전해 오고..


짜릿한 흥분이 온 몸에 다시 전해 왔다


자....기...야..!!..나......무..........서........워...어.....떡...해....


키스해주며 저고리 틈에 손응 넣어 유방 애무하자


아.......아.......아..............아....




흥분되어 신음소리 내면서도....불빛이 흘러 나오는 방 쪽을 바라보며


주춤거리는 진숙이를 어두운 집 모퉁이로 데려 가자


내 품속을 파고 들면서....


나....어....떡...게...해...아.....아




저고리 들추고.. 유방을 애무하면서


치마 처들고 팬티속 클리토리스 애무 해주자


방금 갈아 입고 나온 팬티가 음액에 축축히 젖어 버렸고...


벽에 기대어 바르르 몸을 떨면서 가냘픈 신음소리 흘러 나왔다


아....나...어떡...게해...아...나...나...아....


아...자기야...이러...지마...마....애들.....아....아....




벽치기나 후배위 할 생각으로...치마를 처들며..


진숙이 손을 바지속 육봉을 붙잡게 해주자 


저리...가.!!..아...창..고..로....아....가...자...아....응....창...고 로...아...




불안해 하는 진숙이를 창고로......


사료 위에 자리 만들어 눞혀 주고 


하얀 소복 하나 하나 벗겨 나가면서....풍만한 유방 입으로 애무하자


진숙이 내 육봉 붙잡아 애무하면서 


신음소리 흘러 나왔다


아....아....아....이...러...면.....안...되..는데...아...




진숙이는 불빛이 흘러 나오는 집을 바라 보면서...


자기야...애들..나오나...봐...아....응...아............아........아.........아.........아.




흥분한 진숙이는 죽은 남편은 안중에 없고 애들 걱정만...


유방 애무 하던 입이.. 배꼽을 지나 울창한 숲속을 지나 


계곡 깊숙히 숨겨 있는 클리토리스 찾아 애무해 주면서




빳빳 하게 발기된 육봉으로 옥문 주변을 맴돌면서...


질속 손가락 넣어 지스팟 애무 하자


히프 들썩 이며 


아....나....미치...겟어....자...기야....어떡...게해....아....


아....아....미......치...겟.....어...아....아...........


지스팟 애무 하던 손 빼내고 


음액과 애액에 젖어 있는 계곡에 육봉 대주자


진숙이 손으로 육봉 붙잡드니... 깜짝 놀라며...움칠 하며... 육봉을 놓아 버린다 




육봉으로 계곡 주변 .구석 구석 찾아 다니며 


클리토리스에 멈추어 ...육봉 빙글 빙글 돌리며 애무 하면서


육봉에 흘러 내린 음액 잔뜩 바르고...옥문 열고 들어 서려 하니 ..


유봉 머리만 옥문에 걸처 안될것 같아 ...되돌아서 주변을 애무 하는데


아...아...너.....무...좋아....아......자기...야.....어서....넣..줘...아....


자기야....넣어....줘 아...미치...겟어...아...


흥분된 진숙이 ..손으로 육봉 붙잡아 옥문 문턱게 걸처 놓고 


내 어깨를 껴안고 다리를 벌려 주면서 


주사 맞는 어린아이 처럼 처분만 기다리고 있었다




육봉에 힘을 주어 옥문을 밀고 들어서자


꽉~ 조여오는 질에 느낌을 받는 순간


윽...악~ ...아 야 아..퍼..천천..히...해...아퍼...아....아....


너...무...커...아....퍼...아...아...아...퍼....천천...히 해 아...


입에 고여있는 침을 육봉에 바르면서.. 천천히 상하 운동 해서 


조금씩 옥문을 넒혀 가면서....조심스럽게 상하 운동 해주자


히프 들썩이며


아...너무....뿌듯...해...아 이렇게...뿌듯할수가...아....


아...이제..안...아파....괜...찮...아...넣...어...줘...아...너무...좋아..




깊숙이 삽입되 상하 운동하는 육봉에 


뭉클하며 따뜻한 음액이 흘러나와..육봉을 감싸오면서


진숙이 오르가즘이 오는게 느껴져 왔다


아...너무....좋아....꽉~ 차는 느낌...너무...좋아....아...




진숙이 머릿속에는...애들이나 .... 몆시간전에 죽은 남편도 잊어 버렸고


섹-스에 미쳐 버린 색녀되어


옥문 들락 거리는 육봉 격렬한 상하운동에 마춰 히프 들썩여 주면서


신음 소리 흘러 내 보내면서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아....나...미...치....겟어 왜... 이러...지..뻐근 하고 너무 좋아 아...


자기...야... 싸....줘 아...아...뿌듯...하고...너무 좋아...아...


아.....애..들 ..일어...나면...아...너무...좋아....싸줘...아....




몆차례 오르가즘을 즐긴 진숙이...


지치는지 히프 움직임이 조금씩 느려지고 


아....자기야.!!..애.....들...나.....오나.......봐....아.....




애들 걱정 하는걸 보니 흥분 늪에서 벗어나 ...정신이 드는모양


아.....너무...좋아...나...어떡해...아.....자기야.......아...


애....들 ......해...아....아...싸줘...아..싸줘......미치...겟어...




상하 운동에 마춰 히프 들썩 이면서도....애들 나올까 불안해 하며..


아~ 자..기..야...애들....나..오...아...봐....아


신음소리 내며 애들 걱정하는 진숙이 말에..


나도 불안감에 휩싸여 가고.....더 하고 싶은데...


질속 깊숙이 사정을 ....


아......아....너무.....좋아....아....아~~~~~~~~~~


꽉 ~껴안고 한방울 정액도 흘려 보내지 않으련듯


다리 움추려 ..옥문속 육봉을 질로 꽉~움켜쥐고 부르르 떨면서


섹스 여운을 즐기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정액이 흘러내리는 감촉을 느끼며 ..질 깊숙이 박혀있던 육봉을 빼내자


쑤.욱..푹~ 아는 옥문 공기 빠지는 소리 들리고 ...


허벅지를 타고 정액과 음액이 흘러 내렸다 




옥문 나온 육봉 붙잡아 ...하얀 소복 치마로 닥아 주고


남아 있는 음액을... 혀끝으로 씻어 주듯 애무하면서


두손으로 육봉을 유방에 대고 꼭~ 끌어 안으며




애 아빠가... 


자기꺼 크다고 하던데...정말로...ㅋㅋㅋ


몆시간만에 들어 보는 진숙이 웃음소리 흐터저 있는 하얀 소복 을 여미는데...




엄마...!!!엄마..!!! 어디있어?....


아이들에 잠에서 깨어.... 엄마 찾는 소리 들으며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야한소설] 남편 시체 옆에서 씹 ... - 단편 스페인여행옷차림 권혜선 2017.08.24 2256
1091 [야한소설] 27세 의사보지 너이년 ! - 1부 디지털카메라가격 박민규 2017.08.24 2005
1090 [야한소설] 노출과 자위시리즈 - 단편 맨유영입 임환조 2017.08.24 1308
1089 [야한소설] 챗팅, 노래방, 모텔 - 단편 도루묵효능 정치규 2017.08.24 1199
1088 [야한소설] 우리 애 엄마 한테 가보세요! - 단편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백지영 2017.08.24 1370
1087 [야한소설] 내게 섹스를 가르쳐준 누나 - 단편 흑마늘먹는방법 박풍모 2017.08.24 1438
1086 [야한소설] 눈내리는 차안 - 단편 주니어비키니 김현정 2017.08.24 1056
1085 [야한소설] 그날밤 그 기차에서 나는 서큐 ... - 단편 밀워키충전드릴 손우식 2017.08.24 1068
1084 [야한소설] 경험자 끼리 사정 안하고 즐긴 ... - 단편 헥사글러브 김강이 2017.08.24 1128
1083 [야한소설] 장모와 아내 그리고 스님이? - 단편 벳365가입방법 백기옥 2017.08.24 1450
1082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3부 8월동유럽여행옷차림 김봄소리 2017.08.24 1070
1081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2부 남대문가방도매 최희정 2017.08.24 969
1080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1부 모바일결제 임상진 2017.08.24 1227
1079 [야한소설] 나와 아내의 경험담 - 3부 의료실비보험추천 유난주 2017.08.24 837
1078 [야한소설] 나와 아내의 경험담 - 2부 40대키작은여자코디법 장진아 2017.08.24 952
107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90부 익산아이니 전규문 2017.08.16 917
107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9부 봉화군법무사 곽종인 2017.08.16 812
1075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8부 남한카지노 전명환 2017.08.16 848
107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7부 제주도택시관광 김준영 2017.08.16 888
107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6부 베스트웨스턴강남 신학승 2017.08.16 883
1072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5부 주식리포트 김덕천 2017.08.16 713
1071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4부 미국교과서읽는리딩 김학준 2017.08.16 708
1070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3부 facebook 황소아 2017.08.16 720
1069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2부 제주여행안내 지철훈 2017.08.16 729
1068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1부 bunda 문인옥 2017.08.16 688
1067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0부 한국아줌마야동비디오야동 이상모 2017.08.16 1739
1066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9부 서부논병아리 장광일 2017.08.16 704
1065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8부 이웃넷 황신웅 2017.08.16 722
1064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7부 레걸황미희 유난주 2017.08.16 708
1063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76부 브랜드스탁 하상둘 2017.08.16 716
성인야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0 명
  • 오늘 방문자 810 명
  • 어제 방문자 1,500 명
  • 최대 방문자 15,106 명
  • 전체 방문자 1,321,864 명
  • 전체 게시물 15,78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52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