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2부 남대문가방도매

최희정 0 1,435 2017.08.24 01:00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2부




한동안 그런 느낌을 만끽하고 우리는 샤워기로 비누거품을 씻어낸후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그러면서… 슬쩍 건너편 건물에 왠 여자가 있구…여관방 창문을 열어 놓구 들어왔다고 아내에게 귀뜸해 주었다…아내는 묘한 웃음을 보이더니…수건을 들고 욕탕문을 열고 방으로 갔다… 들어서자 마자 창문 너머로 아직도 그 여직원이 사무실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아내는 아직도 덜 마른 몸을 수건으로 닦으며 조심스럽게 그 광경을 지켜보는 것이었다…그런 아내의 뒤에서 난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았다…아내도 나의 의도를 눈치챘는지…손을 뒤로 돌려 발기한 나의자지를 잡았다…그리고 고개를 뒤로 돌려 키스를 요구했다… 우리의 그런 행위를 눈치채지 못했는지 그여직원은 열심히 사무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나는 화장대에 히프를 걸치고 아내의 어깨를 잡고 아래로 내렸다…아내는 얼굴을 아래로 내리더니…나의 자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는 귀두에 대고 나한테 하는 거 처럼 다정하게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그러더니…귀두를 한입에 머금고 혀를 돌리기 시작했다…. 귀두를 입안에 머금고 있는 섹시한 아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금방이라도 폭발할 거 같은 느낌이 온 몸을 타고 흘렀다…나는 아내의 어깨에 두 손을 올리고 그런 아내의 혀 놀림을 음미했다….쪽쪽쪽 빠는 소리와 짜릿한 느낌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었다….나는 한동안 눈을 감고 온 몸을 타고 흐르는 그런 느낌을 감미롭게 음미하고 있다가…눈을 떳다. 옆 건물을 보려고 고개를 돌리려는 순간 누군가 사무실 기둥뒤로 모습을 감추는 걸 보았다. 사방을 둘러보니 아까 그여직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분명히 그 여직원이 우리의 행위를 보았으리라…생각이 드니…더욱더 흥분은 고조를 이루었다…


아내에게 여직원이 지켜보고 있다고 살며시 언급하였더니…아내도 곁눈질로 그런 여직원의 모습을 보더니…더욱 더 세게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오른손으로는 자지를 꼭 잡고 손또한 앞뒤로 움직이면서 열심히(?)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도 그런 아내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곁눈질로 옆 건물을 보았다…분명히 여직원이 우리를 향하고 우리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 창피하다는 느낌보다는 정말로 이상야릇한 느낌을 준다는 사실이 신기한듯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또한 그런 행위를 몰래 지켜보는 그 여직원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나는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아내의 입에서 꺼내고 아내를 일으켜세웠다…화장대에 손을 집게 한후 뒤에서 선 자세로 삽입하기 시작했다…아내도 그런 상황이 무척 흥분됬는지…이미 액은 보지에서 나와 흥건하게 나와 있었고 그곳을 넘쳐 허벅지 부근으로 흘러내리기까지 했다….나의 자지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듯 쑥 하고 쉽게 보지속으로 박혀버렸다…. 깊숙히 아내의 질벽을 느끼며 손을 앞으로 돌려 뒤에서 아내의 가슴을 껴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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