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90부 익산아이니

전규문 0 1,441 2017.08.16 02:23

이야기는 이제 내아내 최연소애인 , 상진이이야기 에서 


상진이가 휴가를 나와서 내아내와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중 .


군입대 친구를 대리고 노래방에 와서 아내를 소개시켜 주었다 !




아내 입장에선 쑥스럽지만 할수없이 그 입대친구를 받아들이고 상진이와 아내가


들어왔다 . 


상진이 귀대할 날이가까워지고 상진이는 아내를 꼬셔서 부산상진 


이네 집으로 아내를 대리고 가서 자기부모님께 작은엄마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니 멋도 모르는 상진 부모님은 아들의 은인이라며 반겨주고 음식도 해주고 상진과 상진 방에서 하룻밤을 지내었다 .




담날 상진아빠,상진,아내 3인이 서울로 올라와 상진은 귀대하고 상진아빠와


아내는 서울에서 음식점 에 들어가 상진아빠가 삿다.


식사후 상진아빠는 자기아들를 돌보아 주어서 고맙다며 아내를 슬슬 만젓다.




못만지게하며, 만질려고 하며 , 그러다가 아내는 보지를 상진아빠손에 잡히고 말았다 .


상진아빠 뭉툭한 손가락 일를 많히해서 까칠까칠한 거칠은 손가락으로 아내


보지구멍을 사정없이 푸우욱 푸우욱 쑤셔주는거다 !




아내가 이성을 잃자 상진아빠는 팬티를 내리고 좇을 아내보지에 밖을려고 한다.


아내가 급해저서 한마디 


" 아버님 ! 저 상진이꺼예요 ! 상진이하고 결혼했어요 !


아버님 ! 전 아버님 며느리예요 ! "




나이가 그때당시 아내 36세, 상진아빠 48세, 상진21세, 였는데


이년이 ! 지아들과 결혼 했다니 ! 깜짝 놀라가지고 자초지종을 물엇다.




그래서 상진15세때 신문지국에서 대리고 와서 몇개월후 둘은 은밀히 서로 하면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여보당신 했고 군입대전 에도 휴가때도 줄곳


서로 사랑하며 쌕스부부가 되었다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고 고백햇다.




이자식이 좇꼴렷는데 거두어 드릴수 있나 !


알앗다! 알앗으니까 ! 이렇게된것 따악 한번만하자 ! 며늘아가 !




이렇게해서 장소를 옮겨가지고 


시아버지와 며늘아기는 좇나오게 해댔다 .


시아버지는 


" 며늘아기야 ~~~ 니보지 좋타아~~~~ "


"아버니임~~ 저도 좋아요 ~~~" 하면서 ...........




그후 시아버지는 아들 의 색시를 더이상 건들지 않았다 .


대신 그아들 상진이가 면회오라 고해서 또 그친구하고 3S 로 좇나게 


해댔다 .


따스한 봄에는 빵까 보수작업 나가서 거기에서 아내 면회를 불러가지고 


방카 안에서 일개분대가 모두 아내 를 먹엇다고 한다 !




그리고서 상진이와 는 끝이 나고 말앗다 .




다시 정리좀 하자면 


내 마누라를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한것이 


상진이 부자가 일번 


나와 내아들이 이번 


석이 부자가 삼번 이다 .




담에는 1997년 봄 내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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