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담

심야 열차속에서 - 단편 삼양홀딩스연봉

정봉구 0 661 2017.08.13 01:45

[심야 열차속에서]

"빠~~~앙"
하마터면 늦을뻔 했다.. 내일 아침 약속을 위해 열차를 잡아탄 시간은 밤 11시 40분..
부산행 무궁화.. 객실이 모두 찬 관계로 마침 비어있는 특실을 탔다..
특실과 식당칸이 있는 밤차.. 이정도면 그럭저럭 식당칸에서 맥주 두어병 마시고,
한잠 자고 일어나면 새벽녁에 부산에 도착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자리를 대충 확인하고
바로 식당칸을 찾아 갔다..

밤시간이라서 그런지 식당칸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벌써 한두잔씩 마시고
있었다. 마침 빈자리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자리잡고 앉아 맥주를 시키고 간단히 먹을
음식도 시켰다.. 깔끔한 식당칸 승무원이 맥주와 음식을 내온다..

"캬~~아"

시원하고 알싸한 맥주가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자 뭔지 모를 짜릿한 쾌감이 몸을 휘감아간다.
이맛이 바로 진정한 맥주 맛이 아닌가.. 늦은 열차를 타려고 뛰다시피 하여 겨우 탄 열차에서
이제야 땀을 쓸어내리며 들이키는 맥주 한잔..
이젠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다는 여유가 생긴다.. 연거푸 맥주 두잔을 들이키고, 그제서야
식당칸안에 주변을 한번 살펴본다.. 앞쪽에는 남자 세명이 맥주를 마시며 연신 떠들어대고
있다.. 얘기는 대충 업무 얘긴거 같고.. 그 건너편 옆자리 남자와 여자가 늦은 식사를 했나보다.
연인 같기도 하고 부부같기도 하고,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며 의자에 느긋히 기대고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리고 그 뒤쪽에 여자 한명.. 혼자 차를 마시고 있는게 보였다.. 언뜻 보기에 20대 후반..아님
30대 초반.. 평범한 얼굴에 다소곳이 앉아 책을 읽는게 눈에 들러온다..
그리고 그옆 남자 둘 여자 둘, 뭐가 그리도 신이 났는지.. 왁자지껄 웃고 난리다..

주변을 둘러보는 사이 어느덧 맥주 한병이 다 비워지고, 두번째 병으로 접어들고 있다..
언뜻 책을 읽고있는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대각선 방향이라 창에 기대고 앉아있는 내게
쉽게 눈에 들어오는 자리이다.. 그냥 평범해 보이는 여자인데 뭔가 모르게 눈길이 자꾸
가는거 같다. 아마도 혼자이어서 그런가.. 나도 혼자이고..
이런저런 생각과 내일 있을 일을 정리하며 맥주를 마시고 자리로 돌아왔다.. 맥주 세병..
딱 알맞은 양으로 잠자기 안성마춤이라는 생각과 함께 의자를 약간 뒤로 져치고 편안한 포즈로
눈을 감았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눈이 슬그머니 떠진다.. 옆에 사람이 느껴진다.. 고개를 슬쩍 돌려 옆을 쳐다보니 식당칸에서
보았던 그 여자같았다.. 대각선 방향에 앉아있던 눈에 익은 얼굴이었다.. 여전히 책을 보고
있는것 같고..

"책은 더럽게 읽는 척하네..."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며 곁눈질로 아래를 훓어본다.. 다리 선은 그런데로 잘 빠진편이었다.
검은색 치마에 커피색 스타킹.. 그리고 검은 바탕에 쥐색 리본장식이 달린 구두..
별다른 호기심이 생기지 않자.. 다시 눈을 감았다.. 간간히 풍겨오는 화장품냄새...

한참을 눈을 감고 잠을 쳥했으나 더 이상은 잠이 오질 않았다.. 그 사이 옆자리의 여자는
부시럭 거리며 일어나 옥걸이에 걸었던 웃옷을 내려 다리를 덮고 있었다..
슬며시 눈을 떠 곁눈질을 해본다.. 여자는 눈을 감고 있는것 같았다.. 그런데 여전히 책은
손에 쥐어져 있었다..

"책읽다 잠들었나?...."

책을 한번 슬쩍 들여다 보았다... 그저그런 연애 소설 같기도 하고.. 옆페이지로 눈길을 돌려
흟끗 보는데.. 순간 눈에 들어오는 단어... [흐..으...음] 흔히 여자들의 신음소리를 나타낼때
쓰는 말이 아닌가... 위의 내용을 보자 또 눈에 들어오는 단어..[황홀한 입맞춤... ]
무언가 약간은 찐한 내용이 있는 연애소설 인가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문득 느껴지는
움직임...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옴을 느끼며 호흡이 가빠온다..

움직임은 여자의 다리사이.. 비록 웃옷으로 덮여져 있으나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과 어깨의
미세한 흔들림이 분명히 느껴졌다.. 나는 슬며시 여자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거의 감겨진 눈에
살짝 벌어진 입술.. 언뜻 보기엔 그냥 잠든 모습으로 보일 뿐이다..
하지만 옆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호흡과 리듬을 타는 어깨의 흔들림을 다른 자리가 아닌 바로
옆자리인 나는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약간에 술 냄새도 풍기는 것 같았다.. 아마도 내가
식당칸에서 보았을땐 이미 술을 마시고 난 후 차를 마시는게 아니었나 싶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친 나는 침이 목구멍을 타고 꼴깍꼴까 넘어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주변의 거의 모든 사람이 의자에 묻혀 잠에 빠져있고.. 옆자리의 여자와 나만에 각자의 일에
몰두하고 있을 뿐이다.. 머리속에서 어른거리는 여자의 비소... 살짝 젖은 보지살..
점점 그 모습이 확연히 눈에 비치는것 같았다.. 나는 억눌려진 욕구에 못이겨 슬쩍 손을
움직였다.. 내 손은 그녀의 무릎을 덮고 있는 겉옷 속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는지
그녀는 하던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겉옷속으로 들어간 손은 이제 여자 손의 움직임을 더욱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아래 위로 오르내리는 여자의 손가락.. 나는 손을 넣어 그녀의 다리사이로
가져갔다... 순간 흠칫 놀라는 그녀는 갑자기 눈을 떳고 급히 자신의 손을 뺐다.. 그리고는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나는 이미 들어가 있는 손을 황급히 여자의 다리 사이로 뻗었다..
여자는 급히 다리를 오무리며 몸을 일으키려 한다.. 나는 팔꿈치로 그녀의 아랫배를 누른다..
여자는 내 팔의 힘에 일어나지를 못하고 놀란 모습으로 그 자리에 굳어있다..
재빨리 손을 움직여 그녀의 허적지 사이를 헤집는다.. 펜피에 감촉이 느껴지며 동시에 축축한
습기가 손가락에 닿는다.. 까실까실한 망사레이스 펜티위로 손가락을 눌러 내린다.. 축축한
물이 느껴지며 그녀의 보지살이 손가락에 느껴진다.. 펜티위에서 살짝 누르며 손가락을 움직인다.
까칠한 펜티의 감촉과..아래에서 느껴지는 털에 느낌.. 그리고 그 아래 속살에 부드러움..
팔꿈치로 아랫배를 누르고 손가락을 살살 돌리며 여자를 쳐다보았다... 여자는 공포에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다가 점점 눈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어차피 본인이 자초한일..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았다.. 이내 다리에 힘이 점점 풀리고, 허벅지가 벌어진다.. 다리가 약간 벌어지자
그 안에 이미 흘러있던 보지물이 손가락에 비벼지자 펜티와 함께 묘한 소리를 낸다..

"쓰..싹..쓰...싸..악"

여자는 점점 호흡이 거칠어 진다.. 주위에 사람들을 의식해서인지 무척 참으려고 애쓰는 모습이었다.
망사 펜티위로 흥건히 젖어오는 애액이 미끈거리기 시작한다.. 여자는 점점 더 의자속으로 깊게
파묻히는 포즈를 취하고 자연스레 벌어진 다리는 살짝씩 경련을 일으킨다..
이제는 손가락을 펜티안으로 넣어본다.. 그 안은 넘쳐나는 애액으로 흥건했다.. 펜티위에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흘러있는 보지물.. 이미 클리토리스는 고개를 치켜세우고 부풀어
있었다.. 클리토리스를 손가락 중지로 둥그랗게 돌리며 비벼대자 여자의 입에서 참았던 희열의
신음이 새어나온다..

"하..아...아.."

손가락을 아래로 내려구부려 본다.. 따뜻히 감싸오는 보지살..안으로 서서히 밀어넣는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는 따뜻한 입김으로 반겨온다.. 손가락은 이제 그녀의 보지속에서 휘저어진다..
여자는 서서히 몸을 비비꼬기 시작하며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속에서 꿈틀대는 내 손을 잡는다.
힘이 한껏 들어간 손으로 내 손을 잡은 그녀는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는 점점 내손을 자신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밀어 넣는다... 의자에 기대 할딱거리며 나를 쳐다보는 그녀는 이내 자신의
왼손으로 내 다리를 쓰다듬어 바지의 지퍼를 찾는다.. 지퍼를 내리고 들어오는 그녀의 손이
곧바로 펜티속으로 들어가더니 내 물건 감싸쥐고 흔들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 어꺠를 맞댄채 나는 오른손으로 그녀는 왼손으로 서로의 만족을 도와주고 있다..

여자의 허리가 들썩거린다.. 나는 슬쩍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폈다.. 여자의 무릎위에 가려진
겉읏이 연신 들썩러리며 그 아래에서는 점점 더 요란한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찌걱....찌걱....쩌...억"

"흐.....응.........흥........흥...."

여자의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진다.. 나는 다시 주위를 둘어본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다들 자느라
눈치를 못챈것 같다.. 여자가 몸을 옆으로 돌려 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내쪽으로 내민다..
여전히 그녀의 겉옷으로 가리워진채..이대로 옆으로 넣어달라는 소리인가.. 그녀의 엉덩이는 슬쩍
들어올려져 내 오른쪽 허벅지위로 걸쳐진다. 그리고는 서서히 엉덩이를 내 사타구비쪽으로 움직인다.
뜨끈한 엉덩이 아래 보지의 기운이 내 허벅지에서 느껴진다.. 나는 살짝 허리를 돌려 그녀의 보지에
방향을 맞춘다... 그리고는 약간 허리를 들어 흐르는 보지물에 범벅이 된 그녀의 구멍에 귀두를
가져간다... 그녀의 보지에선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고 있었다.. 보지에선 연신 애액이 흘러내리고
허리를 조금 더 들어 그녀의 구멍에 귀두를 밀어넣는다..

"흐......윽"

그녀는 간신히 신음을 참아내며 엉덩이를 비빈다.. 내 불알에 느껴지는 뜨거운 분비불.. 그녀의
애액이 점차 내 자지를 적시며 흘러내린다..
이제는 나도 도저히 참을수 없을것 같다.. 여자는 여기서 끝장을 볼 태세이다..

"자...잠깐....."
나는 그녀를 저지했다.. 여자는 미치겠다는듯 나를 쳐다보며 눈을 흘긴다.. 당황스러워하며 순간
창피한 자신에 몰골이 느껴졌는지...얼른 자기 자리로 내려 앉는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 보지를
빼자 보지에선 주룩하고 물이 흘러떨어진다... 비릿하고..시큼한 냄새가 코끗을 찌른다..
여자가 몸을 슬쩍 일으켜 펜티를 올리려는 찰라..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밖에..화장실로.."

여자는 순간 살짝 눈웃음을 치더니 펜티를 올리고 일어나 촘촘히 나간다..
나도 잠시 후 그녀를 따라 화장실로 갔다.. 노크를 하자 문을 살짝 열어 나를 확인한 그녀는 문을 열어준다.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자 우리 둘은 기다렸다는 듯이 서로의 몸을 끌어안고 입술을 포개어 혀를 휘감아댔다.
난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손을 집어넣었다.. 동시에 그녀는 내 바지 벨트와 지퍼를 내리고 ..내손은 그녀의
보지위를 더듬는다.. 이미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그녀의 보지가 스타킹의 까칠한 감촉아래서 꿈틀거린다..
내 자지를 손에 쥐고 흔들어 대던 그녀는 한쪽 다리를 들어 변기위로 걸치고는 다리를 벌려준다.. 눈에 들어오는
모습.. 허옇게 범벅이된 스타킹과 그속에 비치는 젖은 펜티.. 그 모습이 나를 미치게 만든다..
펜티스타킹을 돌돌 말아내려 무릎쯤에 걸치자 흥건히 젖어 보지안으로 살짝 말려 들어간듯 펜티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나는 손가락을 세워 펜티의 유난히 젖은 가운데 말려들어 간듯한 부분을 꾹 눌렀다..
찌걱대며 물이 배어나오며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간다.. 펜티와 함께 구멍으로 들어가는 손가락..
순간 여자는 내 자지를 쥐고 흔들던 것을 멈추고 허리에 힘을 준다..

"아...........학.."

"ㅉㅣ걱....찌...걱.........찌....걱"

펜티위로 베어 나오는 미끈거리는 애액이 손가락을 적셔오고 여자는 허리에 힘을 주어 동그랗게 살짝 튀어나온
아랫배를 앞으로 내밀며 흔든다..두 팔로 치마를 들어올리고 한쪽발을 변기통위에 올리고 서서 눈을 지긋이
감은체 아랫배가 움찔거리며 힘을 주었다 푸는 모습에 당장이라도 펜티를 찢어버리고 그안에 구멍에 미친듯이
쑤셔대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올랐다... 손가락을 더욱 깊숙히 찌른다... 펜티가 찢겨질듯 손가락과 함께
말려 보지로 들어간다.. 펜티에 까칠한 감촉이 보지 속살안에서 비벼지면서 여자는 색다른 황홀감에 정신이
혼미해짐을 느낀다.. 손가락이 깊게 들어갔다 나올때 마다 여자의 엉덩이는 힘을 주어 움추려든다..

흠뻑 젖어있는 펜티를 옆으로 젖히자 그안에 벌겋게 한껏 부풀어 있는 보지가 눈에 들어온다.. 벌어진 보지에선
아직 흐르지 못한 허연 물이 배어난다.. 보지를 향해 쭈구리고 앉아 혀로 보지를 할아대자 여자는 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손으로 자신의 보지 구멍을 벌린다..

"쭈....으...읍............쭈..읍"

"하....앙........하......흐.....윽"

기차의 덜컹거리는 소음에 여자의 신음소리가 석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것 같다.. 늦은 새벽시간이라
화장실에 오는 사람도 없을테고.. 또 설사 있다해도 사용중으로 되어 있으니 다른 칸으로 갈 것이다..

이제 여자는 결정적인 무엇을 바라고 있다... 더 이상은 못참겠다는 몸부림.. 무언가 자신의 구멍을 뻐근하게
채워줄 것을 기대하는 눈빛으로 흐느껴 운다..

"아....흑....흑.....흑......"

나는 무릎에 걸려 찢어질듯 벌어져 있는 스타킹을 잡고 한쪽 발에서 벗긴다... 이젠 좀 여자의 다리가 자유로워
진다... 여자는 다리를 쫙 벌리고 허리를 흔들어 댄다... 아직은 삽입의 시기가 아니다.. 마지막..한가지가 남아있다.
벗겨진 한쪽 스타킹을 손가락에 씨운다... 스타킹에 감긴 두 손가락을 물이 번질번질한 여자의 보지에 밀어넣는다.

"아...학......으...아....흐..."

여자는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인다.. 손가락으로 쑤실떄마다 스타킹이 감긴 손가락에 허연 보짓물이 묻어나온다..

"하...악......오..ㅁ.....마.............하....아.......하.....아.........."

"아..흑...........아.......아......악.............흐...아.....악"

여잔 미친듯이엉덩이를 흔들어 대다 갑자기 움직임을 머추고 다리를 오무린다....그리고는 잔뜩 힘이 들어간
아랫배를 탁탁 몇번 쳐들며 절정에 빠져든다... 볼이 발갛게 상기되어 있고 눈에 동공은 풀어져 시선의 방향을
가늠할 수 없이 촛점이 흐려져 있다. 한번의 절정이 온몸을 휘감은 상태이다... 이런 절정을 이 여자로서는
일생에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듯이 그대로 온몸에 힘이 들어간 상태가 지속된다....
나는 바지를 벗어내리고 여자의 펜티를 벗겨내린다.. 여자를 변기통 위에 앉히고 다리를 쳐들어 올린다..
벌겋게 벌어져 물이 번질거리는 보지.. 아직 절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듯 보지는 움찔거리며 내 자지를 기다린다.
벌어진 보지속으로 귀두끝을 가져다 비비자 귀두를 타고 보지물이 흘러내린다... 여자는 빨리 넣어달라는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더니 허리를 들어 귀두만 살짝 들어간 자지를 자신의 보지안으로 깁숙히 넣어버린다..
따뜨한 속살의 느낌이 자지를 타고 전해져온다... 여자는 자지가 들어가자 다시 신음과 함께 고개가 뒤로 젖혀진다.

"하.....응.......하....하...아....응........ㅎ....흐......흥"

나는 서서히 힘을 주어 보지속을 파고 든다.. 자지의 털로 살살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러대며 삽입을 계속하자
여자는 내 목을 끌어안으며 흐느껴댄다... 나는 여자의 양 다리를 한껏 쳐들어 올리고 힘주어 쑤셔댄다..
점점 차 올라오는 절정감.. 나와 여자는 서로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여자의 보지에선 삽입된 자지가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자지와 보지의 물린 틈으로 허옇게 베어 나온 물이 흘러 내려 항문을 타고 떨어진다...
절정감에 치달아오르자 삽입이 더욱 빨라 지고 힘주어 부딛치는 엉덩이 소리가 요란해진다..

"아..학.....악....아..학..."

"철썩.....철썩....푸...욱.....푸...욱"

자지가 부풀어 오른다... 이제 사정을 참을수가 없다...사정을 위해 부풀어오르는 자지를 여자도 느꼈는지 자지러
지는 신음을 토해낸다...

"아..악.......아....학......지금...거기...안돼......"

"아흑......싸.....싸......요"

"꿀럭............꿀럭..............꿀럭......"

지금까진 아무 말도 없이 흐느끼기만 했던 여자가 절정에 이루자 자신도 모르게 말을 한다..싼다는 말을...
보지에다 싸면 안됀다는 말을 한것 같았다..하지만 벌써 싸버린걸 어쩌랴....여자는 한참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벌름거리며 떨다가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쪼그리고 앉는다..... 쪼그리고 앉아 힘을 주자 여자의
보지에선 정액을 주루륵 흘러내린다....여자의 보지물과 함께... 많은 양의 정액이 흘러내린다..

여자는 흐르는 정액을 보며 다시 한번 흐느낀다..

"아.......흠....."

우린 말없이 휴지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닦고는 옷을 입었다.. 한참을 서로에 얼굴을 쳐다보다가 다시
아무말 없이 화장실에서 나왔다...밖에는 다행히 아무도 없었다.. 각자 서로의 자리에 앉아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본다...어두컴컴한 하늘에 뿌옇게 밝아오는 여명이 비치고 있었다....

한참을 어색하게 앉아있다 고개를 돌려 여자를 쳐다보았다.. 여자는 창피한 듯한 표정으로 눈길을 피하는가
싶더니 슬그머니 내 팔에 팔짱을 끼며 기댄다... 그리고는 고개를 내 어깨에 기대고 눈을 감는다..

나는 그녀의 손을 감싸쥐고 그녀의 이마에 살짝 입맞춤으로 그녀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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