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상면의 선택은...??? - 4부 청도부동산

홍성현 0 1,594 2017.08.13 00:28

그리곤 곧 울듯한 표정을 지었다. 상면은 팬티를 벋기다 너무나 놀랐다.
참으로 난감한 순간이였다. 상면이 강제로 팬티를 내리려 하면 할수록
엄마는 더욱더 강하게 팬티를 잡으시는것이였다. 엄마는 참으로 난공
불락의 요새와 같았다. 그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그러나, 상면은 이미 돌아서기엔 너무 깊은 욕망의 수렁속으로 빠져들
었다. 상면은 이대로 포기할수가 없었다. 상면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잠시후…. 상면은 무슨생각인지 엄마에게 말했
다. "알았어 엄마! 맞아 팬티는 벋어선안돼. 절대 벋지마……….."
엄마는 거짓말과 같이 곧 평온한 모습을 되찾으며 잠에 빠져들었다.
상면은 "엄마 편히 자야지." 하며 엄마의 두다리를 들어 쇼파 팔걸이에
올려 놓았다. 그러자 엄마의 두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상면이 노린것은 이것이였다. 상면은 어떻케 해서든지 엄마의 감춰진………
엄마가 그렇게 보이지 않을려고 애쓰는 팬티속을 무슨일이 있어도
보고자했다. 상면은 말없이 엄마의 벌려진 다리사이의 하얀색 팬티를
바라보았다. 팬티 좌우에 약간 삐져나온 엄마의 음모가 상면의 욕구를
자극시켰다. 다시 정신차려보니 하얀팬티 한가운데도 엄마의 속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모습이 드러나있었다. 상면은 천천히 엄마의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제껴 보았다. 그런데 그만 손가락과 팬티사이에 엄마의
음모가 끼어 팬티가 제껴지려다 말았다. "음………….." 엄마는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누웠다. 상면은 난감했다. 그러나 곧
상면은 "엄마 엄마아! 바로 누워서 자야죠" 하며 엄마를 원래의 자세대로
눕혔다. 엄만 상면의 힘에 밀려 바로 누우면서도 무언가를 느낀듯
무의식적으로 치마를 내렸다. 상면은 그 모습을 보며 더욱 움악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상하게도 오늘 상면의 모습은 평소의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아니 상면으로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상한 모습을
지어내곤하였다. 이것은 상면의 철저히 감춰진 또하나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사람은 누구나가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상면은 그동안
엄한 가정교육속에서, 철저히 도덕적인 교회의 가르침과 엄마의 가르침
속에서 가식적인 모습만 드러났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도덕적인
평소의 가르침과는 철저히 다른 욕망에 이끌려 그 정반대의 극한적인
자아가 상면에게 나타나는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그말이 맞을것이다.
상면은 다시 엄마의 다리를 살며시 팔걸이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다시
엄마의 다리가 벌려졌다. 상면은 다시 엄마의 치마를 살짝 걷어올렸다.
하얀 엄마의 팬티와 함께,한껃 벌려진 엄마의 다리는 다시 상면으로 하여금
걷잡을수 없는 욕망속으로 빠져들게했다.
상면은 이제 조심하며 엄마의 팬티를 좌로 제꼈다.
"..............................................................................."

상면은 숨막히는 흥분을 느꼈다. 상면의 눈앞에 드런난것 이것은 상면의
상상을 초월하는겄이였다. 상면도 여느 청소년들처럼 잡지에서 여자의
모든것을 보았다. 거기서 본 여자의 모습은 정확히 말해서 여자의
보지는 어느정도 깨끗했다. 생긴것도 그런대로 깨끗하게 생겼다.
하물며, 엄마는 그렇게 고결하고 어쩌면 백의의 천사와도 같은 엄마는??
상면은 눈앞에 드러난 시꺼먼 보지에 강한 자극을 느겼다. 더럽다는
지저분하다는것보다는 엄청나 자극과 깊은 심연속으로 빨려드는듯한
어두움을 느꼈다. 상면은 그렇게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날개가 서서히 들렸다. 그리고 그속에 감추어진 시뻘건
질구가 서서히 그모습을 들어냈다. 엄청난 욕망의 자극을 이기지못하고
상면은 사정을 해댔다. 상면은 왼손으론 엄마의 팬티를 잡고 오른손으로
바지위로 자신의 자지를 힘껏 잡았다. 계속되는 꿀럭임.......
상면은 차라리 해탈과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느껴지는 허탈감.
"........................................................................."

상면은 거실에서서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너무도 아름다운 밤이였다.
한참을 그렇게 보다가 상면은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상면은 자신의 자지를 딱았다. 비누칠을 몆번하고 비벼댔다. 그러자
다시 검은 욕망이 들고일어났다.
".........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상면은 이미 돌이킬수 없었다. 너무도 충격적으로 너무도
선명하게 박힌 엄마의 검붉은 보지가 상면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상면은 다시한번 보고싶었다. "엄마의 보지가 정말 검었던가?????"
"내가 잘못 본것은 아니였었나?" " 확인하는것이 죄는 아니지....."
"어쨌든 섹스는 어쨌든 삽입만 안하면......................................."
상면은 결심한듯 잠옷을 입고 쑈파위의 엄마에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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