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재만의 이야기... - 9부 추리의여왕재방송

전민정 0 708 2017.08.12 01:36

재만은 두눈과 정수리에서 침을 뺐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후 재만은품안의 침을 꺼내어 한개를 고모의

정수리에 찔러 넣었다. 조금있다. 고모는 두눈을 떴다. 얄미운 눈이라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초롱 초롱하고 반짝이는 눈이였다. 단정하고 고아해보이기 까지했다.두눈에 말라붙은 눈물자국이

재만의 감성을 자극했다. 고모는 말없이재만을 쳐다보기만 할뿐이였다. 재만은 조용히 고모를 바라보다가

아차 싶었다.

"일어나세여"
고모는 말없이 일어났다. 재만의 어깨쯤 오는 아담한 키였다.

" 눈물 자국을 지우고 새로 화장을 하세여"

"....네.........."

" 그리고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고 제지시가 필요할땐 핸드폰을 하세여"

"..........네.........."

"제가 제말을 들어여 하면서 하는 말만 들으시고 그외엔 평소의 행동대로 하세여...."

"네........................."

빽에서 거울을 꺼내 눈물 자국을 지우며 얼굴매무새를 다듬는 고모를 보면서 재만은 고모가 참 곱다고 생각햇다.

그러다가 고모는 몸매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고모 내말을 들으세여 가만히 계세여 움직이지말구........."

재만은 약간의 미묘한 흥분을 느끼면서 고모의 가슴에 손을 넣어보았다.이모의 젖가슴이 만져졌다. 중년의

나이답게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컸다. 엄마의 젖가슴이 솜사탕처럼 부드러웠다면, 고모의 젖가슴은

고무공처럼 탱탱했다. 색다른 느낌이였다. 재만은 한참 가슴을 어루만졌다.유두를 살짝 당겨 놓을때도

고무줄처럼 탄력이 있는듯 느껴졌다. 재만은 점점달아올랐다. 그때였다. 갑자기 열쇠소리가 나면서

누군가 들어오는 듯했다. 재만은 잽싸게말했다.

"고모 제말을 들으세여 평소로 돌아가셔요..........."
재만은 들어오는 엄마의 짐을 받아들었다. 고모는 할아버지가 든짐을 받아 들었다. 엄마와 할아버지는

고모를 반가워했다. 평소처럼 고모는 살살눈웃음 치며 애교를 떨면서 아양을 떨어댔다. 그런 고모의 모습이

이제는 싫치가 않았다. 오히려 귀여워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보니 엄마의 눈길이 자꾸 할아버지에

가는것이였다. 왜그런가 하고 보니 할아버지의 옷은 모시 적삼이였는데.... 아글쎄 이놈의 영감탱이 자지가

벌떡서있어 어렴풋이 보이는것이였다. 재만은 불같이 화가 났다. 그리고 그순간 결심했다. 재만은 할아버지를 불렀다.

"할아버지.."

"응 왜.............?????????"

"제 가 안마 해드릴께여........"

"응 우리손주 좋지.............."

" 할아버지 방에서 아주 정성껏해드릴께여"

"허허허 이놈 참..."
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안방으로가 누우셨다. 재만은 할아버지에게 약간의 안마를 해준후 침을 꺼내 정수리에 박아 넣었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가만히 누워계실뿐이였다.

"할아버지!"

"응"

"이제부턴 제가 제말을 들으세여 하면서 하는말만들으세여"

"응"

"이제 평소대로 행동 하시되 속옷을 챙겨입으시고 할아버지 수족 못쓰는 것처럼 하는 연극은 하지마세여"

"알았다"

"그리고 엄마가 할아버지 몸을씻겨드리는것도 못하게 하시구 할아버지가 직접 씻으세여"

"그러마"

"엄마와 단둘이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시면 제 자지가 잘생겼다. 그리고 제가 참 남자 답게 생겼다. 라고 말하세여..."

"응 그러마"
재만은 그러고는 방을 나왔다. 얼마후 나오신 할아버지를 보니 다른옷을 입으셨다. 엄만 뭔가 아쉬운듯 할아버지를

쳐다 보다가 곧 부엌으로가셨다.


사실 5

재만은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할아버지와 고모에게 말했다.

"할아버지, 고모 제가 하는이야기를 들으세여......"

"할아버지는 저녁먹고 일찍 주무시고 저녁먹을때 여행 안간다고 하셔요"

"고모는 집에 가신후 고모부랑 핑계를 대서 대판싸우시고 나서 다희랑 저희집앞에 00모텔보이시죠

거기가서 여행가기 전까지 있으셔요...그리고 여행가기전까지 고모부에게 이혼소송을 하시구여

이유는 아시져,,??? 그리구 다희는 계획대로 외국에 보내세여 아셨죠?"

"응.., 알았다"

모두 시키는대로 잘해냈다. 재만은 돌아가는 고모의 뒷모습을 입맛을 다시며 쳐다보았다. 생각지 않은일이였지만.

이왕 일이 이렇게된거 재만은 자기방식대로 고모도 이집안으로 끌어들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저녁 고모는 울면서 전화를 했다. 할아버지에게 고모부와 이혼하겠다고 울먹이면서 이야기를 해댔다.

할아버진 말없이 그이야기를 들었다. 그날 저녁 재만은 엄마에게 침을 놓아야된다고 말했다. 엄만 조용히 고개를

끄떡였다.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듯이................................ 엄만 설거지를 마치고 나서 샤워를 했다.

보통 샤워를 하고나선 잠옷을 입는법인데 엄만 옷을 굳건히 입으셨다. 재만은 엄마를 신기한듯 쳐다보았다.

엄만 목폴라 티에 바지를 입고오셨다.

"엄마 오늘은 치마 입으셔야되여"

엄만 치마로 갈아입고 오셨다. 이침을 맞을때는 엄청난 성적 쾌감을 느낄텐데 그걸 알면서도 기달렸다는듯이

아무말없이 맞는 엄마마음, 그러면서도 입는옷은 도대체 무어란 말인가....... 재만은 쓴웃음을 지었다.

그렇지만 결국은 내가 승자가 되리라. 재만은 생각하면서 엄마의 혀에다가 머리에다가 1차로 침을 놓았다.

엄마의 흥분이 가라앉은후 2차로 배꼽과유두에다가 침을 놓았다. 이번엔 흥분이 좀 오래갔다. 재만은 마지막으로

침을 엄마의 정수리에다가 한치정도 꽂아 넣었다. 침이 워낙 가늘어 나머지 4치는 그냥 머리결에 쓸려있어

침을 꽂았는지도 몰라 보였다. 재만은 그이외에 다른침은 모두 뽑아내었다. 그런데도 엄만 여전히 흥분

상태에 있는것 같았다. 재만은 이제 하루에 한치씩 앞으로 4일동안 엄마정수리의 침을 다 꽂아 넣어야했다.

다음날 아침 재만은 너무나 놀랐다. 할아버지가 재만의 침대앞에 공손히 서있는것이 아닌가 재만은

할아버지에게 몆가지 당부를 다시하고 나서 오늘 엄마랑 같이 할머니 무덤에좀 갖다오라했다.

가면서 오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라고 했다. 재만이학원에 갖는데 전화가 왔다.

아파트 경비 아저씨인데 왠미친여자가 재만을 만나야한다며 집입구에 서있다는것이였다.

재만은 놀라 택시를 타고 집으로갔다. 고모였다. 고모가 잠옷차림으로 집입구에 서있었다.

경비아저씨가 미친여자라고 할만하였다. 재만은 경비 아저씨에게 고모라고 한후 돌려

보냈다.

"고모 왜 이런차림으로 여기까지......"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무서워................"

"핸드폰하라고 했잖아여!"

"네 핸드폰번호를 몰라 집으로 했지만 아무도.."

"그런데 무섭다니여"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넘 무서워 넘 무서워..."

고모는 순종의 애절한 눈빛으로 재만을 바라보았다. 재만은 고모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고모는 잠옷차림이였다. 엷은 잠옷사이로 재만은 고모의 풍만한몸매를 볼수가 있었다.

재만은 가벼운 흥분을 느끼면 고모의 가슴을 매만졌다. 역시 처음 느겼었던대로 탱탱하고

탄력있는 젖가슴이였다. 재만은거추장스런 부라자를 벋겨버렸다. 작지 않았다.

하지만 탄력있고 예쁜 젖가슴이였다. 재만은 서있는 고모의 잠옷을 들춘후 팬티를

살짝 들추어 보았다.고모는 털이 좀 적은것 같았다. 아랫배도 군살없이 쭉 빠졌다.

재만은 강한배설 욕구를 느겼다. 재만이 고모를 쳐다보았지만. 고모는 처음 자세 그대로

였다. 재만은 고모에게 말했다.

"제말을 들으셔요 고모는 성적흥분을 느끼셔요 그리고 흥분에 도취되어

제자지를 빨아주세여"
그러자 고모는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었다. 몸을 약간 비비틀었다. 잠옷 사이로 보이는

고모의 젖가슴이 유두가 부풀어 올랐다. 두눈이 풀어지며 입술이 붉게 타올랐다.

고모는 두가슴을 가볍게 쥐어 잡더니 애욕의 눈빛으로 재만을바라보았다.

그 눈빛이 얼마나 간절한지 재만은 고모에게서 강한 성적충동을 느겼다.

고모는 조용히 재만의 바지를 벋기더니 부풀대로 부풀어오른 재만의자지를 귀두서부터

쭉빨아 뿌리까지 뜨거운입속으로 단번에 집어 넣었다. 재만은 엄청난 흡입력과 뜨거움을

느겼다. 혀로 강하게 마찰을 해댈때마다 재만은 강한 배설욕구를 느겼다.

여자는 몸으로 섹스하고 남자는 눈으로한다고 했던가? 재만은 고모로하여금 쑈파를 잡고

엎드리게 했다. 재만은 고모의 잠옷을 엉덩이 위로 걷어낸후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잡아

내렸다. 고모는 가벼운 신음소리만 낼뿐 재만이 하는대로 따라 주었다. 한껏들려진 엉덩이,

그사이로 보이는음부 이상하게도 고모는 피부가 엄마보다도 까맺는데 보지만큼은

엄마보다도 하얗다. 재만은 두손으로 엉덩이를 쓰다 듬다가 한껄 벌려보았다.

시뻘건 질구도 이뻐보였다. 그질구도 이미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재만은 한참을 쳐다보다가

아프게 껄떡이는 자신의 자지를 고모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었다.

"쑤욱.. 음 으으음 찌걱 찌꺽 쭉 턱 턱 턱 터턱 찌꺽찔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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