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To Obey - 8부 제주시벚꽃

이지석 0 656 2017.08.12 01:31

이 글은 과격한 SM PLAY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으므로, 이런 글에 관심이 없으시거나, 혐오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읽지말고 바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Warning --------------Warning--------------------Warning-----------------------

Story Codes:F/f MF/mf bestiality emena fisting incest interracial lactation modification spanking teen toys BDSM slavery torture serious

Chapter 8 Sharon enjoys her hormones (호르몬 요법을 받는 샤론)

존은 석재바닥으로 된 복도를 큰 발자국소리를 내며 걸어가고 있었다. 핵크무어 학교의 선생들은 낮에는 여학생들에게 이론을 가르쳤으므로, 낮에는 보통 조용했다. 그러나 그렇다고는 해도, 존이 이렇게 교실 복도를 끝까지 걸어 가는동안 매질을 하는 소리와 소녀들의 비명소리는 다반사로 들려왔다.

그는 정말로 자기일을 좋아했다. 존의 직위는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물건들을 옮기는 포터였지만, 보통은 여학생들을 옮기거나 이동시키는 일을 주로 하고있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일을 항상 문제없이 수행하기 위해서 매일 헬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아주 훌륭한 근육과 몸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소녀들은 운반하는 일은 그에겐 아무것도 아니기는 했지만, 학교 밖에서 일을 수행해야 할 경우엔 다른 사람을 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보기스씨는 매우 좋은 교장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보통 활동적이기보다는 젊은 사람들보다 보통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보기스씨는 정말로 학교와 학생들에게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정열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존이 특히 보기스씨를 좋아할 때는, 바로 보기스씨가 어떤 형벌을 집행하라고 그에게 지시할 때였다.

존은 샤론이 거꾸로 매달려있는 방에 다다르자 얼굴에 미소가 떠올랐다. 그는 잠겨있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샤론이 그를 바라보았다.

"견딜만 해, 샤론?"

"예, 나리. 하지만 묶인 곳이 지금 너무 너무 아파요, 나리."

"알았어, 샤론. 의사가 말하길, 앞으로 15분만 더 그렇게 있으면 된다고 했어. 그러니 조금만 더 참아."

샤론은 머리를 끄덕이고는, 거꾸로 매달린 채로, 발목에서 밀려오는 참을 수 없는 통증과 관장약에 의한 변의를 이를 악물고 견뎌내고 있었다.

15분이 흐른 후에, 샤론은 화장실 변기에 걸터 앉아서 발목을 주무르고 있었다. 그녀는 참았던 변의가 가라앉자 만족감을 느끼며 변기의 물을 내렸다. 그리고는 하물며 존이 테이블 위에 놓아 둔 지침서도 보지않고서 스스로 알아서 몸을 씻었다.

그녀가 몸을 다 씻고나자, 존이 다가와 그녀에게 수갑을 막 채우려는 순간, 문이 열리며 간호사가 14개의 주사기가 놓여있는 금속 운반대를 밀고 들어왔다. 그녀는 샤론이 아직 묶여있지 않은 걸 보고 의아한듯이 존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준비가 되었나요?" 간호사가 물었다.

"아! 아직 않됐어요. 미안해, 샤론." 존은 샤론에게 수갑을 채우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괜찮아요, 나리." 샤론이 무뚝뚝한 목소리로 말했다.

닥터 에버리는 키가 작은 사람이였다. 그는 일찍부터 호르몬을 전공했었지만, 자신의 특별한 연구가 상업적으로 큰 시장이 없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핵크무어 학교에서 그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를 고용했다. 그리고 4달도 안되는 연구만에, 닥터 에버리는 여성 오르가즘 호르몬을 완벽하게 개발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그 호르몬은 여성에게 한번만 주사를 하면 여자는 자극을 받을 때마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 이후로 그는 호르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했고, 지금까지 모두 13가지의 다양한 호르몬을 개발해냈다. 그리고 그는 1, 2주 전에 14번째 호르몬 개발을 막 마치고서, 그 호르몬을 어서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으로 들떠있던 참이였는데, 마침내 오늘 아침에야 그 호르몬을 시험해볼 대상이 선택된 것이였다.

간호사는 샤론의 혈압을 재고 혈액 샘플도 채취했다. 닥터 에버리는 테이블 옆에 서서 샤론의 배를 가볍게 두드려주며 그녀의 배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첫번째 주사기을 집어들었다. 그는 그녀의 배꼽 한복판에 주사기를 찔러넣었다. 그러자 샤론은 그녀의 몸속으로 밀려드는 차가운 액체를 느낄 수가 있었다. 그녀는 눈을 감았다. 그녀는 13번째 주사가 제일 아프다는걸 알고 있었다.

샤론은 온몸이 따끔거리듯 쑤시면서, 몸의 근육들이 전부 이완되는걸 느꼈다. 그녀는 임신이 안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13번째 주사를 맞아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 13번째 호르몬 주사는 몸에 그렇게 나쁠것은 없었지만, 6달마다 한번씩은 반드시 맞아야만 했다.

닥터는 12번째 주사까지 다 놓은 다음, 13번째 주사기를 집어들고 샤론을 바라보았다.

"너도 이 주사를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야, 난 시끄러운 비명소리나 울음소릴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 내 말을 알아듣겠지?"

샤론은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그녀는 조용히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닥터가 주사기를 찔러넣자 마자, 샤론은 벌써 타는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1분여가 흐르도록 모든것이 괜찮은 것 처럼 샤론에게 느껴졌다. 바로 그 순간 그것이 덮쳐왔다.

샤론은 허리가 활처럼 휠 정도로 테이블 위로 배를 높이 들어올렸다. 그러자 존이 제빨리 온몸으로 샤론을 내리누르며 그녀의 두손을 꼭 잡았다. 샤론은 신음소리를 터뜨리며 배를 더욱 위로 들어올렸다. 그리고 1분 정도가 흐르자 모든것이 끝났다. 간호사는 젖은 수건으로 샤론의 이마를 닦아 주었다. 한편 닥터 에버리는 가만이 옆에서 지켜보고만 있다가 14번째 주사기를 집어들었다.

"좋아. 그렇게 아프진 않았지? 그렇지, 샤론? 그럼 이제, 내가 널 위해서 아주 특별한걸 하나 선물해주지. 이 소량의 주사약은 너의 아드레날린 선을 무디고 둔감하게 만들어 줄꺼야. 그러므로 니가 더욱 심하고 고통스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더라도 넌 그 고통을 이전보단 덜 아프게 느끼게 될 테니깐, 앞으로 그런 것들을 큰 무리없이 이겨낼 수 있게 될거야. 따라서 넌 앞으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더 많이 경험해 볼 수 있게 된 것이지. 어때? 환상적이지 않아?"

닥터는 샤론의 대답을 기대하진 않았으므로, 바로 주사기를 샤론의 몸에 찔러넣고 주사기를 눌렀다. 그는 주사기의 내용물이 모두 비워지자 그걸 운반대에 내려놓은 다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방에서 나가버렸다.

존은 샤론을 쉬게 해주려고 그녀를 방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저녁식사를 가져다 줘서, 샤론은 곧바로 배불리 식사를 했다. 그녀는 멜리사가 펠라치오 시험을 잘 봤는지 좀 걱정이 되긴 했지만, 내일이면 알 수가 있었으므로 곧바로 침대에 누워 잠에 골아 떨어졌다.

.......................................................................................

로드니는 스트립 클럽안에 앉아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곳에 있다가 마누라한테 걸리는 날에는 혼쭐이 날게 분명했기 때문이였다.

폴은 로드니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고 말했다. "긴장을 풀어, 로드. 자네 집 사람은 자네가 여기에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를거야. 그녀는 자네가 이런곳에 오지 않는다는걸 잘 알잔나."

그는 로드니에게 말을 하면서도, 좀 떨어진 곳에서 매트를 향해 가슴을 흔들고 있는 댄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매트는 죽을것만 같았다. 그의 성기는 지금 아플 정도로 발기를 해서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였다. 그는 성욕을 해결할 배출구가 필요했다.

"아빠, 전 이 여자들 중에서 누구하고라도 좋으니, 좀 하게 해주세요. 아빠, 제발.. 절 좀 제발 도와주세요, 네? 아빠~"

로드니는 아들의 시선을 따라 기둥을 붙잡고서 쎅시하게 몸을 흔들고 있는 빨간 머리를 쳐다보았다. "음... 난 잘 모르겠구나, 아들아. 그녀는 너무 천박해 보이지 않니?"

매트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빠! 제발요~~"

로드니는 알았다는듯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 좋아좋아. 가서 그녀랑 하고 와." 그는 젔다는듯이 50불을 그에게 건네주었다.

매트는 젭싸게 달려가더니 빨간 머리와 잠깐 얘기를 나누자, 그녀가 뒷켠으로 그를 데리고 사라졌다.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로드니는 폴에게로 몸을 기울이며 말했다.

"만약 내가 한주일에 한번씩 저 아이의 성욕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저 아인 정말 위험해지고 말거야."

"나도 그 기분 알지! 그런데.. 집사람은 어때?"

로드니는 한숨을 쉬었다. "친구, 집사람은 날 미치게 만들어. 집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오로지 불평하는것 밖에는 없어. 게다가 지금은 딸들도 집사람이랑 똑같아. 그래서 요새 매트는 아침에 화장실을 쓰지도 못해. 그러다 보니까 매트는 지하실에 있는 세탁통에서 씻고 있어. 그런데 제일 큰 문제는, 난 우리집의 이런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는 거야. 그래서 말인데, 넌 어떻게 좋은 방법이 좀 없겠어?"

"그렇다면.. 내가 좀 도와주지, 친구. 사실 그건 아주 간단해. 하지만 자네 집엔 여자가 다섯명이기 때문에, 비용이 다섯배나 더 든다는것이 문제라면 문제지."

"그건 걱정 안해도 돼. 왜냐하면 내 장인은 우리에게 모든 돈을 물려주시고 얼마전에 돌아가셨거든. 그런데.. 왜 돈이 많이 필요하지? 그것도 집사람이랑 딸들을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는건 또 무슨 뜻이야?"

폴은 설명을 해주었다. 그리고 덧붙여서 데이브와 그의 딸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주었고, 또한 그가 신디를 학교로 보낸것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주었다. 얘기를 귀 기울이며 듣고있던 로드니의 성기가 점점 커지더니 마침내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말았다.

매트가 돌아오기 전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로드니의 부인과 딸들이 교육을 받는 두달 동안 집안이 조용하면서도 쓸쓸할게 분명했지만, 로드니는 그만한 가치가 있을거라고 느꼈다.

그들 세명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모두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그러나 로드니와 폴의 미소는 매트가 웃는 이유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 때문이였다.

그날 밤 폴은 새벽 2시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때문에 잠을 설쳐야만 했다.

"윈슬로우씨죠? 전 핵크무어의 보기스입니다. 밤 늦게 이렇게 전화를 드려서 미안한데요, 실은 선생님의 딸에게 문제가 생겨서 이렇게 전화를 드리게 됐어요. 이런 소식을 전해드려서 유감입니다만, 신디가 탈출을 시도했어요. 우리는 물론 학교 방침에 따라서 그녀에게 벌을 줄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쭤보는건데, 혹시 우리가 이렇게 해줬으면 하고 바라시게 있으신가 해서요."

폴은 전화를 받느라고 일으켰던 몸을, 베개에 머리를 얹고 침대에 다시 누으며 "제기랄"하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보기스씨. 풋볼팀 만큼이나 많은 남자들이 자기의 순결을 짓밟아주길 원할 정도로 신디를 만들어 주세요."

"예, 알겠읍니다.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우린 전 과정을 꼼꼼이 기록해서 비디오테잎과 함께 보내드리겠어요. 주무시는데 이렇게 밤 늦게 전화를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아! 정말 괜찮아요, 보기스씨. 제 딸 때문에 수고를 끼쳐드려서 오히려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그럼 수고하세요. 굿 나잇."

폴은 전화를 끊고는, 다시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서 돌아누우며 혼잣말을 했다.

"우리 딸도 좋은 밤 보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7 암캐 트레이시 - 14부 상 유럽챔피언스리그 송지윤 2017.08.13 895
536 암캐 트레이시 - 14부 하 벅하운드 장두진 2017.08.13 750
535 암캐 트레이시 - 15부 상 나비효과 장종래 2017.08.13 812
534 암캐 트레이시 - 15부 하 모델야동 조규왕 2017.08.13 899
533 암캐 트레이시 - 16부 상 말할수없는비밀줄거리 황기환 2017.08.13 845
532 베네사의 일기 - 9부 스튜어디스bj 이옥임 2017.08.13 766
531 목걸이가 있는 생활[번역] - 프롤로그 정선희사주 임형준 2017.08.13 690
530 절망의 나락 속에서... - 11부 라라TV 김소선 2017.08.13 660
529 목걸이가 있는 생활[번역] - 1부 필립스면도기70009000 심경렬 2017.08.13 607
528 암캐 트레이시 - 4부 서울아산병원김종성 최지승 2017.08.13 770
527 암캐 트레이시 - 6부 정애리포르노 박경래 2017.08.13 719
526 암캐 트레이시 - 7부 상 오산대호텔조리학과등록금 임윤식 2017.08.13 623
525 암캐 트레이시 - 7부 하 꼴리는여자노출사진 서무완 2017.08.13 818
524 암캐 트레이시 - 8부 상 망상해수욕장펜션추천 민지원 2017.08.13 671
523 베사메무쳐 - 단편 기와인테리어 박공자 2017.08.13 636
522 욕정속의 변태적 쾌락 - 1부 1장 LG디스플레이분석 유지은 2017.08.12 1010
521 욕정속의 변태적 쾌락 - 1부 2장 블레어위치 배현욱 2017.08.12 731
520 욕정속의 변태적 쾌락 - 1부 4장 제태크상담 임대영 2017.08.12 833
519 욕정속의 변태적 쾌락 - 2부 1장 중경삼림 박혜나 2017.08.12 634
518 암캐 트레이시 - 8부 하 김구라인터넷방송이효리 임광진 2017.08.12 806
517 베네사의 일기 - 3부 여자농구토토결과 서영민 2017.08.12 561
516 베네사의 일기 - 4부 성춘향포르노 황소아 2017.08.12 621
515 덫에 걸린 아내 - 4부 방탄소년단표절 김민지 2017.08.12 698
514 덫에 걸린 아내 - 5부 자이데나50가격 하경호 2017.08.12 691
513 베네사의 일기 - 5부 구조론연구소 장준우 2017.08.12 556
512 초딩얼짱 수진이의 어른 놀이 ... - 10부 프로듀스1012 조경석 2017.08.12 782
511 To Obey - 7부 rsi하향돌파 허정희 2017.08.12 515
열람중 To Obey - 8부 제주시벚꽃 이지석 2017.08.12 657
509 암캐 트레이시 - 1부 박지영남편 문병문 2017.08.12 782
508 베네사의 일기 - 6부 영국워킹홀리데이나이제한 제승언 2017.08.12 461
성인야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78 명
  • 오늘 방문자 1,579 명
  • 어제 방문자 2,522 명
  • 최대 방문자 15,106 명
  • 전체 방문자 1,122,669 명
  • 전체 게시물 15,78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487 명